서울과 경인지역 등의 레미콘 업체들이
납품 가격 인상을 요구하며 오늘(3\/19)부터
레미콘 생산 중단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은 현재 레미콘이 정상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레미콘 조합 측은 현재 서울에서
레미콘 가격 인상안을 놓고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은 생산 중단 계획이
없다며, 협상 결과를 지켜본 뒤 향후 입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