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영남알프스 울주 7봉에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사업에
대해 환경단체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과 환경운동연합,녹색에너지포럼 등 환경단체들은 오늘(3\/19)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긍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이 일대 풍력발전단지는 대규모 환경파괴를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발전사업 허가를 내준
정부와 이를 토대로 민간투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상남도에서 울산시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았다고 밝히고 사업 전면 재검토를
정부측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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