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8개 고등학교 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학력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를 벌였습니다.
울산지역 고등학교 교장들은 장학협의회를
발족하고 오늘(3\/19) 신정고등학교에서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현안 문제를
토의하고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 자리에서 교장협의회는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학원심야교습과 야간 자율학습 시간
조정 등도 협의하고 통일된 의견을 모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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