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치솟는 소비자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세무서와 소비자단체,울산시 관계자로 구성된
물가 물가 상시 점검반이 구성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물가안정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시청직원 7명과 세무서 직원 2명,소비자단체
관계자 4명 등 모두 13명의 물가 상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가격 과다인상 업체와 품목에 대한 중점 지도점검에 나섰습니다.
또 고철과 철근의 매점매석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매점매석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수급
동향 파악과 함께 주기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생필품과 서비스요금 등 91개
품목에 대해서는 매주 가격동향을 감시하고
물가를 부당하게 올리는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검사와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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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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