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예정 부지에서 문화재가 출토돼
착공이 연기된 무학 울산공장 건설공사가
다음달 시작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무학 부지의 문화재발굴과 울산시 문화재
지정고시가 완료됨에 따라 울산공장은
다음달 초 착공해 연말 준공예정입니다.
무학측은 부지면적과 건축면적을 다소 줄이는 것으로 공장신설 변경승인을 신청했으며
공장이 완공되면 하루 최대 80만병 생산하고,
150명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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