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울산광역시연합회 제16대 이희석
회장 취임식이 어제(3\/18) 저녁 남구 삼산동
모 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박종해 회장의 뒤를 이어 취임한 이희석
회장은 어제 취임식에서 울산지역의 향토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습니다.
신임 이희석 회장은 조각가로 울주군 건축
심의위원, 공간아트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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