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을 이용한
만3천척의 수출입 선박 가운데 부두 접안을
위해 12시간 이상 기다린 선박은 650척으로
체선율 4.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천5년의 5.7%, 2천6년 5.4%에 비해
매년 감소한 것으로, 전국 평균인 5%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항에서 체선율이 가장 높은 부두는 양곡과 석탄부두로 입항선박의 20%가
12시간 이상 기다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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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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