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주노동당을 탈당한 노옥희 진보
신당 울산추진위원회 대표는 오늘(3\/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9 총선에서 울산 동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평화통일 가정당 이정문씨도
당내 경선을 거쳐 자신이 동구 총선후보로
결정됐다며, 청소년 순결운동과 가정행복
추구를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송인국 동구 당협위원장은
오늘(3\/18) 오후 기자회견을 자청해 정몽준
의원이 서울 동작 을로 지역구를 바꿔 출마
하면서 안효대 국장에게 공천을 준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며, 한나라당에 기여한
자신을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