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노사가 올해 임금 교섭에 관한
일체의 권한을 사측에 위임키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오늘(3\/18) 울산 합성고무
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항구적 노사 산업평화 선언식을 열고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이에 따라 지난 1988년부터 20년간 임단협 무분규 타결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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