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은 정몽주 선생과 회재 이언적 선생의
유덕을 기리는 춘기향례가 오늘(3\/18) 오전
중구 반구동 구강서원 숭도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향례에는 조용수 중구청장이 종헌관을,
권혁종 강북교육장이 아헌관을 각각 맡아
재례를 올렸습니다.
숙종 4년에 걸립된 구강서원은 정몽주 선생과 이언적 선생을 위해 매년 봄과 가을 2차례에
걸쳐 향례가 올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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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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