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고래를 불법
포획, 유통시킨 70여 명이 대대적으로 검거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고래불법포획 의지를
갖고 철저하게 단속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철저한 조사를
벌인 수사팀의 노고는 인정하지만 불법조직
일망타진으로 보기는 어렵다며, 더욱 치밀한
수사를 위한 재원과 수사팀의 보강 등 정부가
철저한 단속의지를 갖고 지원을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불법 포획된 고래고기가 대량 유통되온
것으로 밝혀진 고래축제도 이번 일을 자성의
계기로 삼아 고래보호축제로 거듭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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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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