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흡연금지구역 지정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흡연율 최저도시를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47.9%와 7.7%에 이르는 성인
남여 흡연율을 오는 2천 10년까지 각각 30%와
3%로 낮춰 전국 최저 수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보건의료 전문가 등으로
금연 프로젝트 TF팀을 구성해 흡연금지구역
지정 확대와 금연 캠페인 공익광고 실시 등
금연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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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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