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늘어나던 울산시의 지방세 체납액이
5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시가 분석한 연도별 체납액에 따르면
지난 2천 4년 633억원,2천 5년 676억원,2천
6년 674억원등 매년 늘어나거나 보합세를
보이던 지방세 체납액이 지난해에는 611억원
으로 전년보다 63억원이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울산시가 지난해 3월부터 고액 체납자를 공공의 적으로 규정해 31명을 출국 금지시키고 42명의 명단을 공개하는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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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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