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연초 매출액이
지난 연말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롯데와 현대 등 울산지역 백화점 3곳의 1월 판매액은
569억 원으로 연말 세일 행사가 집중됐던
12월에 비해 15%, 금액으로는 100억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또 대형마트 10곳의 판매액은 623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4.8%인 31억원이 줄어
매출액 감소폭이 백화점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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