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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전화사기 피해 급증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3-18 00:00:00 조회수 9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전화사기 피해가 모두 55건에 5억천 만원에 이르고 잇습니다.

사기 유형으로는 전화국과 금융기관 사칭이
각각 8건으로 가장 많고, 카드회사 사칭,
자녀납치 사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전화를 통해서는 절대 계좌번호를
알려줘선 안되며, 실수로 송금했을 경우에는
즉시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도록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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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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