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중소 수출업체들이
국제 무역사기 피해를 입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의 한 제조업체가 선진국의 투자은행을 가장한 사기 조직으로부터 투자의향와 함께
수수료 3만달러를 먼저 보내라는 통보를
받았다가 송금도중 뒤늦게 사태를 파악해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고가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경우 샘플을 요구해 보내면 샘플만 받고
아예 자취를 감추는 등 해외 무역사기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기업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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