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이
추가로 신설됨에 따라 영재교육 대상자를
울산 전체 초.중.고등학생의 1%인 2천30명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천600여명보다 400명 정도
많은 것으로, 올해 신설된 사이버영재교육원과
외국어영재교육원, 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공동 영재학급 증설 등을 통해
영재교육 대상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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