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내국인
영어 보조강사 모집에 110여명이 신청해
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력 풀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영어보조강사 신청접수 결과 전체 110여명 가운데 절반가량이 1년 이상
외국 체류 경험이 있었고 나머지도
국내 대학 영어 전공에 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재들로, 일선 학교에서 영어 보조강사를
희망할 경우 이들 가운데 일부를 인력 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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