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11년만에 12만 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울산지역은 미분양 물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월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는 12만 3천여 가구로 한달 사이에
9.9%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울산지역은 연초 신규분양 물량이
없었던 탓에 미분양 아파트가 6천922가구로
한달 전보다 750가구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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