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오전 9시쯤 울산항 용잠부두에서
부산선적 천톤급 케미칼 운반선이 출항하다
부두 암벽과 충돌해 선체가 1센티미터 가량
찢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연료탱크에 있던 벙커A유
80리터 가량이 유출됐으며, 해경 경비정
8척이 출동해 사고 발생 4시간만에 방제작업을 마쳤습니다.
해경은 엔진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60살 박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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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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