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복원사업이 개별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한 보상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루 보상 토지에 대한 감정을
실시한 결과 지난 2005년 계획 수립 당시보다 개별 공시지가가 27%나 상승했으며 주거
이전비와 영업보상비 등 간접보상비도 16억원이 더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보상협의가 타결된 토지는 총 15필지 4천 450㎡에 109억원으로 전체 대비 29%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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