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북구가 유치 경쟁을 벌여 온
울산외국어 고등학교가 어디에 들어설지 오는
20일쯤 결론이 내려질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0일 울산 외고설립
추진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차 협의회를
열고 울산외고의 위치를 북구나 울주군 가운데
한 곳으로 의견을 모을 예정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오는 2010년 개교를
위해서는 학교 설립과정과 건축기간 등을
감안해 더 이상 부지 선정을 미룰 수 없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최종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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