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아파트의
분양협상 전환이 다음주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2차 협상에서 다소 진전을 보였던
평창리비에르 공동분양협상팀과 분양대행사는
오는 19일 3차협상을 열고 분양가에 대한 최종 논의에 들어갑니다.
임차인들이 아파트 부지대금을 뺀 분양가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평창토건은
3차협상에서도 분양가를 결정하지 못하면
협상을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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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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