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소 과다 검출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달천동 그린카운티 입주민들이 울산시와
현대산업개발에 정신적 피해와 건강상 피해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그린카운티 입주민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산업개발이 짓고 있는 아파트 토양에서 비소가 기준치의 300배에 가까운 1,725ppm이
검출됐다며 울산시와 현대산업개발은 정확한
역학조사와 주민들의 건강상의 모든 피해를
보상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오늘(3\/14) 울산시 환경분쟁위원회에 이 문제에 대한 피해 대책을 정식으로
건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