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중질유 분해시설을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이달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은 오늘(3\/14)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현재 건설중인 중질유 분해시설을 이달말 앞당겨 준공한 뒤 두세달 시험
가동을 거쳐 6-7월부터는 본격적인 상업가동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SK에너지는 유가 폭등으로 1분기들어
단순정제 마진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상황이지만 중질유 분해시설 가동을 본격화할 경우
수익성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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