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과 꽃집을 상대로 단체예약을 한다며
돈을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남구 삼산동에서 식당을 운영중인 신모씨는
어제(3\/13) 오후 30대 초반의 남자가
단체예약 주문을 한 뒤, 꽃값을 빌려주면
식사비에 함께 지불하겠다는 말에
10만원을 빼앗기는 사기를 당했습니다.
인근 꽃집에서도 화분 6개를 주문한 뒤
수표를 바꿔달라며 돈만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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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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