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사정 악화 등으로 울산지역의 취업자 수가 3개월째 감소세를 보이면서 실업률이 3%를
넘어섰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취업자 수는 51만 2천명으로
전달에 비해 0.4% 감소하는 등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실업률도 전달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3.2%로 나타나, 지난 2천6년 12월 이후
1년 2개월만에 처음으로 3%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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