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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 광산 비소 논란 계속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3-13 00:00:00 조회수 7

북구 달천광산의 비소오염 논란이 계속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책 수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구 달천동 그린카운티아파트 주민들에
따르면 인근 아파트 공사현장과 창문틀의 흙과 먼지를 분석한 결과 비소가 천725.56ppm이
검출돼 토양환경보전법의 토양 오염 우려
기준보다 28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민들은 북구청과 시공사측에 토양 정밀
검사와 건강검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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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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