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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문화재 관리 대폭 강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3-13 00:00:00 조회수 71

서울 숭례문 화재사건을 계기로 울산 목조
문화재 화재예방을 위해 적외선 감지.통보
시설이 설치되는 등 관리가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목조문화재 12곳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화재발생에 지극히
취약하다고 판단해 우선 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방화대비 적회선 감지.통보 시설을 오는
21일까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연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던
것을 분기 1회 실시하고, 문화재청과 협의해
대형소화기와 옥외소화전 설치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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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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