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벚꽃이 피는 시기는 예년보다
4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은 제주 서귀포에서 25일쯤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겠으며,
부산,울산을 포함한 남부지방은 3월 26일쯤
꽃이 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달들어 나타난 고온 현상으로
인해 기온이 평년보다 1.4도를 웃돌면서
벚꽃 피는 시기가 예년보다 나흘 빨라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