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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개교 울산과기대 총선 쟁점될 듯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3-13 00:00:00 조회수 103

다음달 총선을 앞두고 울산과기대의 신입생
정원 축소 문제가 정치 쟁점화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은 기자회견을 갖고 참여정부에서 어렵게 이뤄낸 울산과기대가 처음부터 반쪽짜리 학교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다며 한나라당과
현정부는 책임을 지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참여정부에서 울산과기대 예산을 편성하지 못한 책임을
현 정부에 떠넘기고 있다며 과기대를 정치적
논쟁거리로 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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