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울산분회 조합원들이 오늘(3\/13)
기자회견을 갖고 홈에버 회사측이 최근 퇴근 뒤
쉬고 있는 여성 조합원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해고 통보를 했다며 노동자가 단순히 쓰다 버리는 비품인가라고 반발했습니다.
이들 조합원들은 최근 홈에버 회사측이 노사간 교섭과는 별도로 울산분회 조합원 5명을
부당하게 해고 조치했다며 특히 이 가운데는
복직한 지 2일만에 해고를 당한 조합원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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