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최근 원자재값 상승과 관련해
협력업체의 주물제품 원재료비를 평균 20%
인상했습니다.
김동진 현대차 부회장은 오늘(3\/13)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을 만나 "작년에 두차례
납품가격을 올린데 이어 올해도 원자재값
상승분을 감안해 주물제품의 원재료비를 평균 20%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2,3차 협력업체들이
최근 원자재값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의 1차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이뤄진 원재료비 인상이 2,3차 협력업체에까지 파급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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