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앞바다에서 SK에너지가 해상 원유이송시설인 부이 이설 공사를 함에 따라 공사
인근 해역에 4개의 임시 항로를 운영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용연동 앞바다에
SK에너지 해상 원유부이 이설공사가 본격화되는 오는 5월과 6월 두달 간 공사 구간 주변 해역을 지나는 모든 선박은 해상교통관제센터나
안내선의 지시를 받아 기존 주 항로와 4개의
임시 항로로 운항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에는 중.소형 자력선이나 선박블럭 운반선은 공사 인근 해역으로의 운항이 허용
되지 않으며, 대형선은 가급적 선박 혼잡
시간대인 오전 6∼9시, 오후 4∼8시를 피해
운항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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