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동안 모두 1조 3백억원 규모의 신규
재정투자사업이 예정된 가운데,울산시가 추진
상황에 대한 집중점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신규 재정투자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과 사업지연 등의 문제점을 차단하고 예산 이월 방지를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신규 재정 투자사업에 대한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시의 대규모 재정투자사업은
2009년 옹기 엑스포 주제관 건립과 옥동-농소간
도로개설,울산 역세권 진입도로 개설,차량등록
사업소 청사 신축공사 등 23개 사업에 예산
규모는 1조 329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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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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