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가 무주택 서민들을 위해
건립중인 천200여가구 규모의 북구 화봉동
국민임대주택에 신청자가 크게 몰리고 있습니다
주택공사는 임대 신청 접수 첫날인 어제(3\/11)
하루동안 전체 공급물량 천247가구의
65% 정도인 800여명이 신청을 마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주공측은 내일(3\/13)까지 임대 신청 접수를
마감한 뒤 오는 28일 당첨자 명단을 발표하며
입주는 내년 4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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