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문화도시 울산을 지향하며 활발히
메세나 운동을 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울산메세나 운동의 첫 공연이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울산메세나운동의 자매결연 기업인 경동도시
가스와 지역 예술단 악당은 오늘(3\/12) 울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새터민 등으로
구성된 평양민족예술단과 함께 통일 아리랑
공연을 2차례 가졌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자매결연 후원금으로 구입한 입장권을 울산 지역의 노인 400명에게 나눠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 하반기
에는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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