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당사항 일대가 오는 2천 12년까지
낚시터와 요트계류장 등을 갖춘 해양레저
스포츠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울산시가 신청한 북구 당사항 종합관광어항 개발사업을 오는 2천
13년까지로 계획된 2단계 어촌종합 개발사업에 포함시켜 국비지원을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국비 32억원과 지방비
6억원등 모두 40억원을 들여 2천 12년까지
당사항 일대에 수산물직판장과 해상낚시터,
요트계류장을 건설하는등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당사항이 해양스포츠 관광단지로 개발되면
유원지 개발이 한창인 강동유원지와 더불어
울산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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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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