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지병으로 고인이 된 전
울주경찰서장 고 심수식씨 유족들이 울산지역 저소득 청소년들의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울산 사랑의 열매는 오늘(3\/12) 고 심수식
전 울주서장이 기부한 천만원을 울산시교육청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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