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울주군과 밀양시 경계인 재약산
사자봉 일대에 추진중인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조성 계획에 대해 울주군 의회가 사업계획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3\/12) 재약산 풍력발전단지
예정지역을 둘러본 뒤 자연경관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풍력발전단지와 송전탑 설치 사업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또 지역 시민단체와 연계해
풍력발전단지 조성 반대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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