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3\/12) 오후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통비
지원사업으로 1억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통학 비용 때문에 부담을 갖고
있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에도 600명의
청소년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했으며,
올해 초에는 1억원 상당의 교복을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전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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