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차지단체로는 처음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기업 메세나 운동이 올해는 50개 단체 자매결연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특히 올해는 메세나 운동 참여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이나 민간단체 또는 개인이 자매결연을 통해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할 경우 지원하는 규모에 따라 업체당 최고 50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매칭펀드 사업을 추진
하기로 했습니다.
또 1사 1문화예술단체 자매결연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청소년들의 창의적 감성개발을
위해 문화예술단체가 희망학교를 찾아가는
스쿨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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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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