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관은 2월 말 현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대비 24% 늘어 났지만, 무역수지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11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말 현재 울산지역 수출은 자동차와 선박, 화학제품 등의 꾸준한 수출 호조로
전년 대비 24% 증가한 10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비해, 수입은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전년 보다 35%나 증가한 115억원을
기록해, 전체적으로 11억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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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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