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18대 총선의 비례대표 의원
후보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5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청 첫날인 어제(3\/10) 이연희 자유주의
교육운동연합 공동대표가 신청한데 이어
오늘은 윤명희 울산시의회 부의장과
정영자 전 울산시 복지여성국장,
송인국 동구 당원협의회장,
김세원 한나라당 울산시당 장애인 위원장이
비례대표 신청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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