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사유화저지 미디어 공공성 확대를 위한 사회행동과 전국 언론 노동조합은 오늘(3\/11)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인 최시중씨의 방통통신위원장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청와대가 즉각 방통통신위원장의
내정을 철회하고 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위원을 선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언론개혁시민연대도 내일 최시중씨의
방통위원장 임명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서울 중앙지법에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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