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울산추진위원회 발족식이 내부
사정으로 당초 내일(3\/12)에서 오는 19일로
연기됐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추진위는 이번 4.9총선에 출마할 총선후보가 확정되지 않아 다음주로 발족식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추진위는 또 민주노총의 후보
단일화 제안에 대해서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목표는 충분히 공감하며 후보단일화와 지역구 조정 등에 대한 제안도 논의해볼 가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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