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집단 식중독
사건에 대해 본건 당국의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잇는 가운데 식중독이 의심되는 6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중구보건소는 오늘(3\/11) 추가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는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분석에 들어가는 한편 학교 화장실과 급식실에 대해 살균소독을 벌였습니다.
중구보건소는 현재까지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과 교사, 조리종사원 등 389명의 가검물과
도시락업체에서 수거한 정수기,칼,도마 등에
대한 분석 결과는 5일쯤 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