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에서 열린 태권도 세계청소년
선수권대회 선발전 라이트 헤비급에서 방어진고 2학년 신영래 선수가 1위를 차지해 오는 5월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종별 선수권 3위와 용인대 총장기
대회 단체전 3위 등의 성적을 거둔 신 선수는 지난 동계 훈련부터 실력이 급부상해 이번에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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