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만 가운데 민간투자시설인
광석부두가 다음달 처음으로 개장됩니다.
지난 2천4년에 착공된 광석부두는 길이
340미터에 5만톤급 대형선박 1척이 접안할 수 있는 규모로, 광석과 잡화 등의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게 됩니다.
울산 신항만은 다음달 광석부두를 시작으로
오는 2천 11년까지 20개의 부두가 차례로
개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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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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