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균 신임 울산지검장이 오늘(3\/11)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노환균 지검장은 취임사에서 산업현장의
평화정착을 위해 적법한 과정에서 이뤄지는
노사간 대화는 최대한 존중하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노사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지검장은 올해 51살로,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울산지검 부장검사와 부산지검 2차장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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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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